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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 관객 돌파
서채옥  |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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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8  07: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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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주연의 ‘택시운전사’ 스틸컷.

[검경일보 서채옥 기자]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주연의 ‘택시운전사’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올해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박서준, 강하늘 주연의 수사 액션 ‘청년경찰’은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쌍끌이 흥행 중이다. 이번 주는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주연의 ‘브이아이피’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브이아이피’가 예매율 26.9%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드라마다.

3주간 1위 자리를 지켰던 ‘택시운전사’는 예매율 24.3%로 2위를 차지했다. 코믹 수사액션 ‘청년경찰’은 예매율 16.7%로 3위에 올랐다.

염정아 주연의 공포영화 ‘장산범’은 예매율 6.1%로 4위를 차지했고 SF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예매율 6%로 5위에 올랐다. 최승호 감독의 다큐멘터리 ‘공범자들’은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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